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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일 : 2018-11-09 12:00
2018년 11월 8일 방명록
 글쓴이 : 최명희문학관
조회 : 166 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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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/11/08

장엉주

대전

대전

떨어지는 낙엽 계절에 마음에 안식처를 느끼고 갑니다

2018/11/08

유성남

서울

서울

가을에 와서 행복가득 담아갑니다. 다른 가을에 꼭 오겠습니다.

2018/11/08

김영붕

전북

전주

가을 비속에 백성옥 누이와 함께

2018/11/08

류은주

대구

대구

혼불 3권 읽고 왔는데 다음엔 완독하고 다시 뵙겠습니다.

2018/11/08

허금

부산

부산

201811월 만추! 최명()님과 함께하고 갑니다.

2018/11/08

박종숙

전북

전주

최명희님이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느끼고 갑니다.

2018/11/08

박현민

경북

군위

최명희 선생님을 이제야 알게 되었습니다!

2018/11/08

고은새

전북

전주

한글을 사랑해야겠습니다. 감사합니다.

2018/11/08

모은지

부산

부산

알싸한 가을비처럼 깊은 울림 받고 갑니다. 설명도 잘 들었습니다. 감사합니다.


 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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